공간과 사람, 그리고 반려동물까지 모두를 위한 퓨어피의 고민에서 시작됐습니다.
빛 감지 센서로
감지하여 자동 투입
빛 감지 센서로
감지하여 자동 투입
빛 감지 센서로
감지하여 자동 투입
빛 감지 센서로
감지하여 자동 투입
배변패드를 넣으면 센서가 감지해 자동으로 서서히 들어갑니다.
자가융착필름이 배변패드를 감싸면서 냄새를 차단합니다.
내부 스폰지가 패드를 압축해 부피를 최소화 합니다.
내부 센서가 필름을 감지해 자동 컷팅하여 바스켓에 차곡차곡 쌓입니다.
배변 패드, 이제 개별 밀봉 하세요!
특수 실리콘 처리 된 자가융착필름으로 필름끼리만 강력하게
밀착되어 냄새와 세균을 차단합니다.
일반 비닐과 달리 쉽게 찢어지지 않아 밀봉력이 오래 지속 되어
냄새가 잘 나지 않습니다.
배변 패드를 자가융착필름으로 감싸 외부 오염은 막아주고,
안의 오염물은 밖으로 새어 나오지 않게 꽉 잡아줍니다.
압축 후 자동으로 컷팅하여 손대지 않고 깔끔하게 처리 할 수 있습니다.